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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내
발음
[쉰ː내듣기]
품사
「명사」

1. 상한 음식에서 나는 시큼한 냄새.

  • 가득한 쉰내.
  • 쉰내가 나다.
  • 쉰내가 심하다.
  • 쉰내가 진동하다.
  • 쉰내가 코를 찌르다.
  • 나는 동생이 오래 먹지 않고 둬서 쉰내가 나는 밥을 버렸다.
  • 지수는 나물을 냉장고에 넣는 걸 잊어버려서 다음날 통을 열었더니 상한 나물에서 심한 쉰내가 났다.
  • 가: 이 우유 맛이 좀 이상하네.
    나: 이거 상했어. 쉰내가 이렇게 나는데 몰랐어?

2. 옷이나 천이 땀 등에 찌들어 나는 시큼한 냄새.

  • 땀의 쉰내.
  • 퀴퀴한 쉰내.
  • 쉰내가 나다.
  • 쉰내가 섞이다.
  • 쉰내를 없애다.
  • 비를 맞아 눅눅해진 옷의 냄새를 맡자 쉰내가 코를 찔렀다.
  • 나는 운동을 한 후 땀에 젖어 쉰내가 나는 옷을 벗고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 가: 빨래를 좀 하는 게 어때? 쌓인 옷에서 쉰내가 너무 심하게 나.
    나: 나도 빨고 싶은데 계속 비가 와서 빨래를 못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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