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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없다
발음
[소ː겁따듣기]
활용
속없는[소ː검는듣기], 속없어[소ː겁써듣기], 속없으니[소ː겁쓰니듣기], 속없습니다[소ː겁씀니다], 속없고[소ː겁꼬듣기], 속없지[소ː겁찌듣기]
파생어
속없이
품사
「형용사」

1. 무엇에 대해 깊은 생각이 없다.

  • 속없는 말.
  • 속없는 사람.
  • 속없는 소리.
  • 속없는 짓.
  • 속없는 행동.
  • 속없는 남편은 몸에 좋다는 말만 듣고 영양제를 백만 원어치나 사 왔다.
  • 나는 어머니께 아이처럼 속없는 짓 하지 말고 철 좀 들으라는 소리를 들었다.
  • 가: 친구가 카메라가 필요하다고 하기에 그냥 줬어.
    나: 산 지 일주일도 안 된 것을 그냥 주다니, 너도 참 속없다.
문형
1이 속없다

2. 나쁜 마음이 없다.

  • 속없는 사람.
  • 속없는 아이들.
  • 속없는 어린이들.
  • 민준은 속없는 아이들이 귀여웠다.
  • 우리 동네에 속없는 김 씨 아저씨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그 남자의 웃는 모습을 보면 속없는 사람처럼 보여 화를 낼 수가 없었다.
  • 가: 오늘은 참다가 화가 나서 안 좋은 말을 해버렸어.
    나: 그럼, 아무리 속없는 사람이라도 화를 낼 수밖에 없지.

주로 '속없는'으로 쓴다.

문형
1이 속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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