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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되다 (俗되다 )
발음
[속뙤다듣기/속뛔다듣기]
활용
속된[속뙨/속뛘], 속되어[속뙤어/속뛔여](속돼[속뙈]), 속되니[속뙤니/속뛔니], 속됩니다[속뙴니다/속뛤니다]
품사
「형용사」

1. 고상하지 못하고 천하다.

  • 속된 말.
  • 말씨가 속되다.
  • 말투가 속되다.
  • 표현이 속되다.
  • 행동이 속되다.
  • 이번 일을 속된 말로 표현하면 꿩 먹고 알 먹은 꼴이다.
  • 교양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김 씨는 말씨도 매우 속됐다.
  • 가: 유민이는 몸가짐이 의젓하고 욕은 절대 하지 않아.
    나: 속된 구석이 전혀 없는 아이구나.
문형
1이 속되다

2. 평범하고 세속적이다.

  • 속된 감정.
  • 속된 마음.
  • 속된 욕심.
  • 속된 행위.
  • 사람이 속되다.
  • 승규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속된 마음을 품었다.
  • 김 씨는 속된 감정을 떨쳐 내고 세상의 모든 일에 초연해지고 싶었다.
  • 가: 난 꼭 부자와 결혼할 거야.
    나: 그런 속된 욕심은 버려.
문형
1이 속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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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풍속 속
부수 人/총획 9
고유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