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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골듣기]
품사
「명사」

1. 뼈 사이의 공간에 가득 차 있으며 혈액 세포를 만드는 부드러운 물질.

  • 의 감소.
  • 의 기능.
  • 을 이식하다.
  • 에 전이되다.
  • 연령에 따라 의 양이 다르다.
  • 이 부족하면 뼈의 신생이나 재생이 곤란하다.
  • 가: 지수가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더니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대요.
    나: 얘기 들어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도 추출해서 검사를 하기로 했대요.
유의어
골수, 뼛속

2.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기억하는 기능을 관리하는, 머리뼈 속에 있는 부분.

  • 의 종양.
  • 을 다치다.
  • 을 보호하다.
  • 한 인부가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 을 크게 다쳤다.
  • 최 씨는 어릴 때 넘어지면서 에 손상이 가서 지능이 보통으로 발달되지 못했다.
  • 가: 아버지께서 뇌졸중 판정을 받으셨다면서?
    나: 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을 수술하기로 했어요.
유의어

다중 매체 정보 1

  •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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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7

관용구
골(을) 싸매다

(낮잡아 이르는 말로) 온 힘을 다하다.

  • 나는 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골을 싸매고 공부했다.
문형
1이 골(을) 싸매다
관용구
골(을) 썩이다

(낮잡아 이르는 말로) 힘들여 골똘히 생각하다.

  • 가: 수학 공부하고 있어?
    나: 응, 문제 하나가 어려워서 골을 썩이는 중이야.
문형
1이 골(을) 썩이다
관용구
골(을) 쓰다

(낮잡아 이르는 말로) 어떤 문제에 대해 집중하여 생각하거나 애쓰다.

  • 동생은 어머니에게 용돈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골을 쓰고 있다.
문형
1이 골(을) 쓰다
관용구
골(을) 앓다

(낮잡아 이르는 말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머리가 아플 정도로 생각하다.

  • 가: 이 연고를 바르니까 여드름이 없어지더라.
    나: 그래? 여드름 때문에 골을 앓고 있는 지수한테 추천해 줘야겠다.
문형
1이 골(을) 앓다
관용구
골(이) 비다

(낮잡아 이르는 말로) 아는 것이나 자신의 생각이 없다.

  • 가: 김 대리가 어제 술값으로 백만 원을 썼대.
    나: 왜 그런 골 빈 짓을 했대?
문형
1이 골(이) 비다
관용구
골(이) 저리다

추워서 뼛속까지 저리다.

  • 가: 집이 왜 이렇게 추워? 낮에 보일러를 끄고 나갔어?
    나: 그랬나 봐요. 냉방에 들어오니 골이 저리네요.
문형
1이 골(이) 저리다
관용구
골이 빠지다

(낮잡아 이르는 말로) 어떤 일로 머리를 매우 쓰거나 애를 태우다.

  • 가: 다음 달에 가게 전세금을 올려 줘야 한다고?
    나: 응, 내가 요즘 그 돈 구하느라 골이 빠질 지경이야.
문형
1이 골이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