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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의존 명사」

1. 성적이나 점수를 나타내는 단위.

  • 삼십 .
  • 팔십 .
  • .
  • .
  • 어머니는 아들이 시험에서 백 을 맞아 왔다며 기뻐하셨다.
  • 평가단은 그의 연기를 보고 구십 이라는 후한 점수를 주었다.
  • 우리 팀은 상대 팀과의 접전 끝에 일 차이로 겨우 승리할 수 있었다.
  • 그는 구 회 말 만루 홈런을 터뜨려 우리 팀에 사 을 더 보탰다.
  • 가: 내일이 시험인데 너 공부 안 하니?
    나: 평균 칠십 만 넘으면 합격이라서 그렇게 열심히 안 해도 돼.

2. 그림, 도자기 등의 작품을 세는 단위.

  • 그림 한 .
  • 도자기 두 .
  • 동양화 세 .
  • 그는 자기가 만든 도자기 한 을 내게 선물로 주었다.
  • 할아버지 댁 거실 벽에는 유명 화가가 그린 그림이 몇 걸려 있었다.
  •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려청자, 조선의 백자 수백 이 전시될 예정이다.
  • 아버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평소에 아끼던 그림 몇 을 팔아 버렸다.

3. 아주 적은 양을 나타내는 말.

  • .
  • 바람 한 .
  • 구름 한 .
  • 바람 한 없다.
  • 구름 한 없다.
  • 오늘처럼 바람 한 없는 날에는 연이 잘 날지 않는다.
  • 오늘은 구름 한 없이 맑고 쾌청해 소풍 가기에 딱 좋은 날씨였다.
  • 도무지 불빛이라고는 한 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주변은 깜깜했다.
  • 깔끔한 그는 언제나 때 한 묻지 않은 새하얀 와이셔츠만을 입고 다녔다.
  • 그 큰일을 당하고도 승규는 슬픔 한 없는 얼굴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었다.
  • 가: 사실대로 말하면 다 용서해 줄게.
    나: 무슨 소리야?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부끄러움 없어.

주로 ‘~ 한 점 없다’로 쓴다.

4. 잘라낸 고기의 조각을 세는 단위.

  • 삼겹살 한 .
  • 고기 두어 .
  • 회 몇 .
  • 소고기 두어 .
  • 제육볶음 몇 .
  • 그는 잘 익은 삼겹살 한 을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고 있었다.
  • 어머니는 지난번에 먹다 남은 돼지고기 몇 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였다.
  • 우리는 잔칫집에 가서 잘 삶은 수육 몇 과 막걸리를 대접받았다.
  • 아버지는 고기는 자식들을 주고 기름만 둥둥 뜨는 비계만 두어 건져 먹었다.
  • 가: 거기 서 있지만 말고 여기 와서 고기 한 먹어 봐.
    나: 나 다이어트 중이야. 너희 맛있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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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떨어지는 물방울을 세는 단위.

  • .
  • 빗방울 한 .
  • 물방울 한 .
  • 눈물 한 .
  • 소나기가 오려는지 굵은 빗방울이 한 씩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 날씨가 추워지자 비는 곧 눈으로 바뀌어 눈발이 몇 씩 날리고 있었다.
  • 나는 슬퍼서 울고 싶었지만 내 눈에는 이상하게 눈물 한 고이지 않았다.
  • 큰 눈이 내린다는 기상 예보와는 달리 오늘은 눈발 한 날리지 않았다.
  • 가: 바깥 날씨가 어때요?
    나: 빗방울 몇 이 떨어지는 걸 보니 곧 비가 올 것 같아요.

6. 바둑에서, 바둑판에 놓은 돌이나 상대에게 따낸 돌을 세는 단위.

  • .
  • .
  • 바둑 두 .
  • 이십 차이.
  • 오늘 아버지와 둔 바둑에서는 내가 열 차이로 아버지를 이겼다.
  • 바둑을 잘 두는 승규와 바둑을 둘 때면 나는 늘 석 을 먼저 놓고 시작한다.
  • 그는 상대 선수의 실수를 틈타 한꺼번에 다섯 을 따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 가: 이번 바둑 대회 결과가 어떻게 됐어?
    나: 단 일 차이로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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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점찍을 점
부수 黑/총획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