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발음
[뽕듣기]
품사
「부사」

1. 작은 구멍이 뚫릴 때 나는 가벼운 소리. 또는 그 모양.

  • 구멍을 내다.
  • 구멍이 나다.
  • 구멍이 뚫리다.
  • 종이를 뚫다.
  • 창호지가 뚫리다.
  • 양말에 구멍이 뚫렸다.
  • 지수가 신고 나온 스타킹에는 구멍이 나 있었다.
  • 새로 바른 창호지에 누가 벌써 구멍을 하나 내 놓았다.
  • 가: 엄마, 화분 바닥에 왜 구멍이 뚫려 있어요?
    나: 응, 그리로 물이 빠지도록 되어 있는 거야.
여린말

2. 막혀 있던 기체가 갑자기 좁은 구멍으로 터져 나올 때 나는 소리.

  • 소리가 나다.
  • 소리를 내다.
  • 방귀를 뀌다.
  • 병을 따다.
  • 병뚜껑이 따지다.
  • 지수는 버스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방귀를 하고 뀌어 버렸다.
  • 민준이가 병따개로 맥주병 뚜껑을 따자 하는 소리와 맥주 거품이 쏟아져 나왔다.
  • 가: . 야, 너 방귀 뀌었지?
    나: 아냐, 네가 입으로 만들어 낸 소리잖아.
여린말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