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삼수갑산 (三水甲山 )
발음
[삼수갑싼듣기]
품사
「명사」

예전에 귀양을 보내던 함경도의 삼수와 갑산 지방처럼 멀리 떨어져 있고 길이 험해 가기 힘든 곳.

  • 삼수갑산에 가다.
  • 삼수갑산에 갇히다.
  • 삼수갑산으로 도망가다.
  • 외출 금지로 온종일 집에만 있는 지수는 마치 삼수갑산에 갇혀 있는 것 같다.
  • 지난주에 여자 친구와 헤어진 민준이는 삼수갑산에라도 갔는지 도무지 연락이 안 된다.
  • 가: 승규야, 다음 주 시험 준비는 잘되어 가?
    나: 아니, 공부가 잘 안 돼서 삼수갑산으로라도 도망가고 싶어.

의견 보내기

관용구·속담 1

속담
삼수갑산에 가는 한이 있어도

자신에게 닥쳐올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 나중에 삼수갑산에 가는 한이 있어도 이번 경기만은 반칙을 해서라도 이기겠다.
  • 가: 영재가 자기 것 안 남긴 거 알면 난리 날 텐데 다 먹으려는 거야?
    나: 삼수갑산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 고기는 내가 다 먹어야겠어.
원어
한자
석 삼
부수 一/총획 3
물 수
부수 水/총획 4
갑옷 갑
친압할 압
부수 田/총획 5
메 산
뫼 산
부수 山/총획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