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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삐듣기]
품사
「부사」

1. 벨이나 호출기 등이 울릴 때 나는 소리.

  • 울리다.
  • 소리가 나다.
  • 소리를 내다.
  • 응급실의 벨이 울리며 응급 환자의 도착을 알렸다.
  • 저 멀리에서 대피하라는 외침과 함께 하는 신호음 들렸다.
  • 가: 어디서 소리가 나지 않아?
    나: 그래? 누가 초인종을 누르나 본데?
참고어

2. 호루라기나 피리 등을 불 때 나는 소리.

  • 소리.
  • 불다.
  • 소리가 나다
  • 소리를 내다.
  • 멀리서 소리와 함께 경찰들이 우르르 뛰어왔다.
  • 승규는 피리를 부는 방법을 몰라서 하는 소리만 냈다.
  • 가: 언제 출발하면 돼요?
    나: 호루라기의 소리가 나면 달리는 시작하는 거야.
여린말

3. 어린아이가 듣기 싫게 우는 소리.

  • 울다.
  • 잠이 오자 칭얼거리던 아이가 갑자기 하고 울기 시작했다.
  • 배가 고파서 하고 울던 갓난아이는 젖을 주자 울음을 그쳤다.
  • 가: 어젯밤에 잠에서 깨서 하고 우는 아들을 달래느라 잠을 잘 못잤어.
    나: 피곤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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