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발음
[뭔:]
참고
주로 구어에서 쓴다.
품사
「관형사」

1. 확실하지 않거나 잘 모르는 일, 대상, 물건 등을 물을 때 쓰는 말.

  • 그게 소리니?
  • 가: 아까 부장님이 말씀을 하신 거예요?
    나: 저도 모르겠어요.
  • 가: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은데 일 있었어?
    나: 회사에서 열심히 준비하던 일이 무산되었어.
참고어
무슨

2. 특정한 것을 가리키지 않고 말할 때 쓰는 말.

  • 그는 아이가 태어난 후 돈을 벌기 위해 일이라도 했다.
  • 가: 어서 오세요. 뭘 드시겠어요?
    나: 음식이든 빨리 나오는 것으로 주세요.
참고어
무슨

3. 예상 밖의 못마땅한 일을 강조할 때 쓰는 말.

  • 난 지금 네가 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 생각으로 그런 무모한 짓을 저지른 거야.
  • 저번처럼 행동했다가 일을 당하려고 그러는 거니?
  • 가: 아까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시험 범위가 오십 쪽까지가 아니라 육십 쪽까지래.
    나: 그게 소리야? 나는 처음 듣는 얘기야.
참고어
무슨

4. 반대의 뜻을 강조하는 말.

  • 안 그래도 속상해 죽겠는데 노래를 부르라고 난리야!
  • 가: 우리 다음 달에 같이 여행갈까?
    나: 지금 밥 사 먹을 돈도 없는데 여행이야!
참고어
무슨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