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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불식간 (不知不識間 )
발음
[부지불씩깐듣기]
품사
「명사」

생각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이.

  • 부지불식간의 일.
  • 부지불식간에 바뀌다.
  • 부지불식간에 벌어지다.
  • 부지불식간에 사고를 당하다.
  •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다.
  • 지수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부지불식간의 일이었다.
  • 부지불식간에 암세포가 퍼지기 때문에 간암을 소리 없는 살인자라고 하기도 한다.
  • 가: 우리 애가 언제 이렇게 많이 컸지?
    나: 원래 애들은 부지불식간에 쑥쑥 크잖아.

주로 '부지불식간에'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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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아닐 불
아닌가 부
부수 一/총획 4
알 지
부수 矢/총획 8
아닐 불
아닌가 부
부수 一/총획 4
알 식
기록할 지
부수 言/총획 19
사이 간
부수 門/총획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