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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발음
[벌ː찝듣기]
활용
벌집이[벌ː찌비듣기], 벌집도[벌ː찝또듣기], 벌집만[벌ː찜만듣기]
품사
「명사」

1. 벌이 알을 낳고 먹이와 꿀을 저장하며 생활하는, 육각형 모양의 방이 여러 개 모인 집.

  • 벌집 구멍.
  • 벌집을 건드리다.
  • 벌집을 만들다.
  • 벌집을 짓다.
  • 일벌들은 밀랍을 분비해 벌집을 만든다.
  • 벌집 속에는 벌들이 모아 놓은 꿀이 가득했다.
  • 가: 집 주위에 벌이 왜 이렇게 많지?
    나: 아무래도 근처에 벌집이 생긴 것 같아.

다중 매체 정보 1

  • 벌집

    벌집

2. (비유적으로) 여러 개의 작은 방들이 붙어 이루어진 집.

  • 벌집 구조.
  • 벌집 형태.
  • 벌집에 살다.
  • 유민은 벌집 형태로 지어진 집의 한 작은 방에서 살았었다.
  • 이 주택은 작은 쪽방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벌집이라고 불린다.
  • 가: 이런 벌집의 작은 방에서 계속 살아야 할까?
    나: 조만간 큰 방으로 이사하자.

3. (비유적으로) 구멍이 많이 뚫린 것.

  • 벌집 모양.
  • 벌집이 되다.
  • 벌집을 만들다.
  • 그 건물은 전쟁 중에 총탄 세례를 받아 벌집이 되었다.
  • 벌집이 된 차는 지난밤에 일어난 총격전의 처참함을 보여 주고 있었다.
  • 가: 이 옷은 벌집 같아.
    나: 입으면 속이 다 보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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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2

관용구
벌집 쑤시어 놓은 것 같다

일이 온통 난장판이 되어 매우 어수선하다.

  • 시위 때문에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 놓은 것 같다.
문형
1이 벌집 쑤시어 놓은 것 같다
관용구
벌집을 건드리다[쑤시다]

건드려서는 안 될 것을 공연히 건드려 큰 탈을 일으키다.

  • 승규는 지수가 화난 것을 모르고 장난을 걸었다가 벌집을 건드린 꼴이 되었다.
문형
1이 벌집을 건드리다[쑤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