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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장 (白紙張 )
발음
[백찌짱듣기]
품사
「명사」

1. 낱장의 하얀 종이.

  • 얇은 백지장.
  • 백지장이 두껍다.
  • 백지장에 쓰다.
  • 백지장에 적다.
  • 문구점에서 산 백지장은 투명해 보일 정도로 매우 얇았다.
  • 백지장은 너무 얇아 글씨를 쓰면 잘 찢어진다.
  • 받아쓰기 시험을 보기 전에 선생님은 답을 적을 백지장을 학생들에게 나눠 주었다.
  • 가: 두 우승 후보 중 누가 더 실력이 좋은 것 같아?
    나: 글쎄, 백지장 차이처럼 막상막하인 것 같아.

2. (비유적으로) 창백한 얼굴빛.

  • 백지장 같은 낯빛.
  • 백지장 같은 얼굴.
  • 백지장이 되다.
  • 백지장으로 변하다.
  • 백지장처럼 질리다.
  • 추운 겨울에 한 시간 동안 밖에 있던 유민이의 얼굴빛은 백지장으로 변해 있었다.
  • 직원들 앞에서 상사에게 꾸지람을 듣는 순간 민준이의 얼굴은 백지장처럼 하얗게 변했다.
  • 가: 너 어디 아파? 얼굴이 백지장처럼 창백해 보여.
    나: 응. 몸살 감기에 걸린 것 같아서 병원에 가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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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종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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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속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서로 도와서 하면 훨씬 더 쉽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유민이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숙제를 빨리 끝냈다.
원어
한자
흰 백
땅 이름 배
부수 白/총획 5
종이 지
부수 糸/총획 10
베풀 장
부수 弓/총획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