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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랍다
발음
[보드랍따듣기]
활용
보드라운[보드라운], 보드라워[보드라워], 보드라우니[보드라우니], 보드랍습니다[보드랍씀니다]
품사
「형용사」

1. 살갗에 닿는 느낌이 거칠거나 빳빳하지 않고 매끄럽다.

  • 보드라운 감촉
  • 보드라운 뺨.
  • 보드라운 종이.
  • 보드라운 천.
  • 보드라운 피부.
  • 아기의 살갗은 보드라워서 살살 만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 좋은 샴푸를 사용해서 그런지 지수의 머릿결은 비단같이 보드랍다.
  • 가: 어떤 벽지를 쓰는 게 좋을까?
    나: 이것이 보드라우니 이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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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보드랍다
큰말
부드럽다

2. 성격이나 마음씨, 태도 등이 다정하고 따뜻하다.

  • 보드라운 기운.
  • 보드라운 마음.
  • 보드라운 목소리.
  • 보드라운 배려.
  • 눈빛이 보드랍다.
  • 승규는 우락부락한 생김새와 다르게 목소리가 무척 보드랍다.
  • 내 친구는 말투가 워낙 보드라워서 화를 내도 전혀 무섭지 않다.
  • 가: 여자 친구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던 거야?
    나: 여자 친구의 눈빛은 워낙 보드라워서 그 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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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보드랍다
큰말
부드럽다

3. 가루의 알갱이가 매우 작고 곱다.

  • 보드라운 가루.
  • 보드라운 모래.
  • 보드라운 흙.
  • 보드랍게 갈리다.
  • 보드랍게 빻다.
  • 어머니는 쌀을 보드랍게 빻아 가루로 만들어 추석에 먹을 송편을 만드셨다.
  • 해수욕장의 모래는 매우 보드라워서 맨발로 밟아도 아프지 않았다.
  • 가: 이 하얗고 보드라운 가루는 뭔가요?
    나: 아, 그건 밀가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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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보드랍다
큰말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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