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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말
발음
[밤말듣기]
품사
「명사」

밤에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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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속담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조심스럽게 한 말이라도 반드시 남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

  • 가: 주위에 아무도 없지? 아까 지수 말이야.
    나: 쉿,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고 조용히 말하자.
  • 가: 엄마, 제가 비밀로 친구 몇 명한테 한 말이 반에 다 퍼졌어요.
    나: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더니 속상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