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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발음
[반짝빤짝듣기]
파생어
반짝반짝하다 1 , 반짝반짝하다 2
품사
「부사」

1. 작은 빛이 잠깐 잇따라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 반짝반짝 비추다.
  • 반짝반짝 윤이 나다.
  • 날이 반짝반짝 빛나다.
  • 눈이 반짝반짝 빛나다.
  • 별이 반짝반짝 빛나다.
  • 이슬이 아침 햇살에 반짝반짝 빛났다.
  • 창문을 깨끗하게 닦았더니 반짝반짝 윤이 났다.
  • 도시와 다르게 시골의 밤하늘에는 별들이 반짝반짝 빛났다.
  • 그녀가 살짝 웃을 때마다 그녀의 고른 치아가 반짝반짝 빛났다.
  • 가: 그 사람의 눈은 정말 호기심이 가득해 보여.
    나: 맞아, 나도 몇 번 얘기를 나누어 봤는데 눈이 반짝반짝 빛나더라.
큰말
번쩍번쩍
센말
빤짝빤짝

2. 마음이나 정신을 연이어 가다듬는 모양.

  • 반짝반짝 깨다.
  • 반짝반짝 떠오르다.
  • 긴장이 반짝반짝 되살아나다.
  • 정신이 반짝반짝 나다.
  • 정신이 반짝반짝 들다.
  • 전문가의 날카로운 지적에 우리는 정신이 반짝반짝 들었다.
  • 나도 곧 학부모가 된다는 생각을 하면 나도 모르게 반짝반짝 긴장이 된다.
  • 가: 찬바람을 쐬니까 정신이 반짝반짝 나는데?
    나: 나도 술이 확 깨는 것 같아.
큰말
번쩍번쩍
센말
빤짝빤짝

3. 어떤 생각이 갑자기 연이어 떠오르는 모양.

  • 반짝반짝 생각나다.
  • 구상이 반짝반짝 떠오르다.
  • 머리에 반짝반짝 떠오르다.
  • 생각이 반짝반짝 떠오르다.
  •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떠오르다.
  • 회의 시간마다 이 대리는 반짝반짝 좋은 아이디어를 낸다.
  • 그는 일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방법들이 반짝반짝 생각났다.
  • 가: 이 작가님, 이 이야기는 어떠세요?
    나: 좋네요. 재미있는 소설의 소재가 반짝반짝 떠올라요.
큰말
번쩍번쩍
센말
빤짝빤짝

4. 물건, 사람, 일 등이 연이어 빨리 없어지거나 끝나는 모양.

  • 반짝반짝 공부하다.
  • 반짝반짝 나타나다.
  • 반짝반짝 드나들다.
  • 반짝반짝 사라지다.
  • 반짝반짝 날이 개다.
  • 승규는 시험 때만 반짝반짝 공부하고도 성적이 좋았다.
  • 이 사람들은 영화제 기간에만 반짝반짝 일하고 영화제가 끝나면 다들 흩어진다.
  • 가: 저 사람들이 요즘 반짝반짝 회사에 드나들던데,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나: 조만간 열릴 전시회를 도와줄 사람들이에요.
큰말
번쩍번쩍
센말
빤짝빤짝

5. 여럿이 또는 연이어 잠을 자지 않고 밤을 새우는 모양.

  • 반짝반짝 밤을 새우다.
  • 반짝반짝 밤을 지새우다.
  • 우리들은 상주 곁에서 이틀을 반짝반짝 지새웠다.
  • 회사의 연말 결산을 하느라 전 직원들이 며칠을 반짝반짝 새웠다.
  • 가: 지수야, 너 얼굴이 엄청 피곤해 보여.
    나: 며칠을 일 때문에 반짝반짝 새웠거든.
센말
빤짝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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