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묵히다
발음
[무키다듣기]
활용
묵히어[무키어듣기/무키여듣기](묵혀[무켜듣기]), 묵히니[무키니듣기]
가봐라
묵다 1
품사
「동사」

1. 상당한 기간을 가만히 두어 오래된 상태가 되게 하다.

  • 묵힌 된장.
  • 묵힌 김치.
  • 간장을 묵히다.
  • 소금을 묵히다.
  • 오랫동안 묵히다.
  • 김치를 너무 오랫동안 묵혔더니 너무 시어서 먹을 수가 없었다.
  • 아내는 작년 추석 때 음식들을 냉동실에 일 년이나 묵혔다가 결국 버렸다.
  • 가: 된장은 어떻게 만들어요?
    나: 먼저 콩으로 메주를 만들고 소금물에 담가 세 달 동안 묵히면 된장이 완성된단다.
더 보기
문형
1이 2를 묵히다

2.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 두다.

  • 기술을 묵히다.
  • 실력을 묵히다.
  • 인재를 묵히다.
  • 오랫동안 묵히다.
  • 사진기를 묵히다 보면 먼지가 쌓여 후에 고장이 나기 쉽다.
  • 군대에 간 아들의 방을 오랫동안 묵혔더니 곰팡이 냄새가 났다.
  • 김 작가가 발표하지 않고 묵혀 왔던 시가 그의 사후에야 세상에 알려졌다.
  • 가: 나는 승규가 그렇게 글을 잘 쓰는 줄 몰랐네.
    나: 나도, 왜 그런 재능을 왜 묵혀 두고 있었을까?
문형
1이 2를 묵히다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