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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사
발음
[물장사듣기]
파생어
물장사하다
품사
「명사」

1. 길에서 먹는 물을 파는 일. 또는 집으로 물을 가져다주어 파는 일.

  • 여름철 물장사.
  • 물장사를 하다.
  • 관광지에서의 물장사.
  • 물장사로 얼음물을 팔다.
  • 더운 여름철 관광지에서의 물장사는 꽤 잘된다.
  • 김 회장은 제주도의 맑은 물을 대중에게 생수로 유통하는 물장사를 시작했다.
  • 나는 산을 오르다가 목이 너무 말라서 어디 물장사를 하는 사람이 없는지 두리번거렸다.
  • 가: 너 네 힘으로 돈 벌어 본 적 있어?
    나: 대학생 때 공연장 앞에 얼음물 가지고 가서 물장사를 해 본 적 있어.

2. (속된 말로) 술, 음료수, 차 등을 파는 영업.

  • 술집에서 물장사를 하다.
  • 물장사는 원가에 비해서 돈이 많이 남는 장사로 알려져 있다.
  • 험한 이 지역에서 물장사를 오래한사장은 여간내기가 아닐 것 같았다.
  • 가: 쟤는 어떻게 저렇게 큰돈을 벌었대?
    나: 소문을 들으니까 물장사를 해서 크게 성공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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