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무성하다 (茂盛하다 )
발음
[무ː성하다듣기]
활용
무성한[무ː성한], 무성하여[무ː성하여](무성해[무ː성해]), 무성하니[무ː성하니], 무성합니다[무ː성함니다]
품사
「형용사」

1. 풀이나 나무 등이 많이 자라서 공간을 빽빽하게 메우고 있다.

  • 무성하게 나다.
  • 무성하게 우거지다.
  • 무성하게 자라다.
  • 나무가 무성하다.
  • 수풀이 무성하다.
  • 여기는 수풀이 무성해서 앞으로 한 걸음 내딛기가 어렵다.
  • 추수가 끝난 뒤 한동안 밭을 돌보지 않았더니 금세 잡초가 무성하다.
  • 가: 숲에 신록이 우거진 걸 보니 이제 완연한 여름이구나.
    나: 응,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는 걸 보니 내 마음도 풍성해지는 것 같아.
더 보기
문형
1이 무성하다

2. 털이 많이 자라 수북하다.

  • 무성한 머리카락.
  • 무성하게 나다.
  • 수염이 무성하다.
  • 콧수염이 무성하다.
  • 털이 무성하다.
  • 승규의 얼굴은 구레나룻이 무성하게 나 있어서 꼭 산적 같다.
  • 민준이는 다리에 털이 무성해서 반바지는 입기를 꺼렸다.
  • 가: 며칠만 면도를 안 해도 수염이 무성하게 자라.
    나: 그럼 차라리 콧수염을 길러 보는 건 어때?
문형
1이 무성하다

3. 생각, 말, 소문 등이 잔뜩 퍼져서 많다.

  • 무성한 루머.
  • 무성한 소문.
  • 뒷말이 무성하다.
  • 설이 무성하다.
  • 추측이 무성하다.
  • 배우 김 씨는 자신을 둘러싼 무성한 소문을 뒤로 하고 황급히 해외로 출국했다.
  • 시장의 아들이 병역 면제를 받은 일을 두고 뒷말이 무성했다.
  • 가: 사장님이 왜 갑자기 그만두게 된 거래?
    나: 추측만 무성할 뿐이지 어떻게 된 일인지 아직 몰라.
문형
1이 무성하다

의견 보내기

원어
한자
우거질 무
부수 艸/총획 9
성할 성
부수 皿/총획 12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