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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하다 (無知莫知하다 )
발음
[무지막찌하다듣기]
활용
무지막지한[무지막찌한], 무지막지하여[무지막찌하여](무지막지해[무지막찌해]), 무지막지하니[무지막찌하니], 무지막지합니다[무지막찌함니다]
품사
「형용사」

1. 말이 매우 무식하고 천하거나 하는 행동이 사납고 못되다.

  • 무지막지한 구타.
  • 무지막지한 녀석.
  • 무지막지한 매질.
  • 무지막지한 발길질.
  • 무지막지한 범인.
  • 승규는 깡패들의 무지막지한 주먹에 맞고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갔다.
  • 남자는 사람들에게 입에 담기도 힘든 무지막지한 욕을 하기 시작했다.
  • 적들이 무지막지하게 휘두르는 폭력에 마을 주민들은 죽거나 다쳤다.
  • 예쁘게 피어 있는 꽃을 꺾는 사내의 손길은 무지막지했다.
  • 가: 피해자가 왜 신고를 하지 않았대?
    나: 범인이 보복할 수 있다며 무지막지하게 협박을 하며 겁을 주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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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무지막지하다

2. 매우 많거나 크다.

  • 무지막지한 기운.
  • 무지막지한 비용.
  • 무지막지한 위력.
  • 무지막지한 이윤.
  • 무지막지한 힘.
  • 기둥이 지붕 위에 쌓인 눈의 무지막지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고 말았다.
  • 사흘 동안 굶은 우리는 할머니가 내 온 음식들을 무지막지하게 먹어 치웠다.
  • 가: 이 건물은 대체 언제까지 공사를 하는 거지?
    나: 몰라, 공사에 들어간 비용이 무지막지한데 산다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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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무지막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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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無
없을 무
부수 火/총획 12
知
알 지
부수 矢/총획 8
莫
없을 막
저물 모
고요할 맥
부수 艸/총획 11
知
알 지
부수 矢/총획 8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