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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랑하다 (孟浪하다 )
발음
[맹ː낭하다듣기]
활용
맹랑한[맹ː낭한듣기], 맹랑하여[맹ː낭하여듣기](맹랑해[맹ː낭해듣기]), 맹랑하니[맹ː낭하니듣기], 맹랑합니다[맹ː낭함니다듣기]
품사
「형용사」

1. 하는 짓이 만만히 볼 수 없을 만큼 똘똘하고 깜찍하다.

  • 맹랑한 꼬마.
  • 맹랑한 녀석.
  • 맹랑한 사람.
  • 맹랑한 아가씨.
  • 지수는 상대방을 주저 없이 바라볼 줄 아는 맹랑한 아가씨였다.
  • 나는 겉으로는 아들에게 호통을 쳤지만 속으로는 맹랑한 놈이라고 생각했다.
  • 가: 따님과 당장 결혼하고 싶습니다.
    나: 허허. 자네, 참 맹랑한 사람이로군.
문형
1이 맹랑하다

2. 처리하기 어렵거나 난처하다.

  • 맹랑한 일.
  • 맹랑한 형편.
  • 맹랑하게 되다.
  • 나는 갈수록 일이 맹랑하게 되어 간다고 생각했다.
  • 내가 천방지축으로 살아왔지만 이렇게 맹랑한 일은 겪은 적이 없었다.
  • 가: 선생님한테 친구들이 거짓말한 것을 일렀단 말이야?
    나: 응. 근데 선생님이 그냥 넘어가셔서 나만 맹랑한 꼴이 되었어.
문형
1이 맹랑하다

3. 이치에 맞지 않다.

  • 맹랑한 주장.
  • 맹랑하고 어처구니없다.
  • 말이 맹랑하다.
  • 그는 쓸데없이 맹랑한 말로 민심을 불안하게 한 죄가 크다.
  • 승규의 주장은 맹랑하고 공상적인 것이라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 가: 정치 이념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아이가 반공을 부르짖는 영화라니.
    나: 그러니까. 주인공에 대한 설정 자체가 맹랑하네.
문형
1이 맹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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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맏 맹
부수 子/총획 8
물결 랑
물결 낭
부수 水/총획 10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