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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다 (妙하다 )
발음
[묘ː하다듣기]
활용
묘한[묘ː한], 묘하여[묘ː하여](묘해[묘ː해]), 묘하니[묘ː하니], 묘합니다[묘ː함니다]
품사
「형용사」

1. 모양이나 동작 등이 색다르고 신기하다.

  • 묘한 모습.
  • 묘한 색깔.
  • 묘하게 생기다.
  • 모양이 묘하다.
  • 생김새가 묘하다.
  • 과자를 처음으로 구웠는데 모양이 묘하게 생겼다.
  • 한 노인의 앉은 자세가 묘했다.
  • 가: 이 립스틱은 색깔이 묘하네.
    나: 그러게. 흔하게 볼 수 있는 색깔이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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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묘하다

2. 어떤 일이나 감정 등이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기이하다.

  • 묘한 감정.
  • 묘한 관계.
  • 일이 묘하게 되다.
  • 기분이 묘하다.
  • 느낌이 묘하다.
  • 내가 잠시 출장을 다녀온 사이 회사의 일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 늘 어리게만 봤던 지수가 벌써 결혼을 한다니 기분이 묘했다.
  • 가: 너희 둘의 관계가 묘한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사이야?
    나: 무슨 사이긴, 아무 사이도 아냐.
문형
1이 묘하다

3. 재주나 솜씨 등이 뛰어나다.

  • 묘한 계획.
  • 묘한 꾀.
  • 묘한 방법.
  • 묘한 수.
  • 묘한 재주.
  • 그 가게 주인은 손님을 부르는 묘한 장사 수완을 지니고 있다.
  • 그에게는 만난 지 십 분 만에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 묘한 재주가 있었다.
  • 가: 여길 어떻게 빠져나가지?
    나: 나에게 묘한 계획이 있어.
문형
1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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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묘할 묘
부수 女/총획 7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