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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종
발음
[몸쫑듣기]
품사
「명사」

(옛날에) 양반집 여자 곁에서 잔심부름을 하던 여자 종.

  • 몸종을 데리고 가다.
  • 몸종을 딸려 보내다.
  • 몸종을 부리다.
  • 몸종으로 들이다.
  • 몸종으로 일하다.
  • 옛날에 부잣집 딸은 결혼을 할 때 평생 자신을 도우면서 같이 살 몸종을 데리고 가기도 했다.
  • 가: 지수는 취업하고 어떻게 지낸다고 해?
    나: 말도 마. 사장님의 몸종이나 다를 바 없는 혹독한 회사 생활을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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