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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하다
발음
[몽글하다듣기]
활용
몽글한[몽글한], 몽글하여[몽글하여](몽글해[몽글해]), 몽글하니[몽글하니], 몽글합니다[몽글함니다]
품사
「형용사」

1.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다.

  • 몽글한 기분.
  • 몽글한 느낌.
  • 배가 몽글하다.
  • 속이 몽글하다.
  • 어제 먹은 음식이 체했는지 아침부터 배 속이 몽글했다.
  • 어머니는 속이 몽글하다며 가슴을 몇 번이고 주먹으로 치셨다.
  • 가: 배가 왜 이리 몽글하지?
    나: 소화제 좀 줄까?
문형
1이 몽글하다

2. 슬픔이나 노여움 등으로 가슴이 꽉 막힐 정도로 답답하다.

  • 몽글한 기분.
  • 몽글한 느낌.
  • 가슴이 몽글하다.
  • 마음이 몽글하다.
  • 속이 몽글하다.
  • 가슴 한 켠에는 아직도 그에 대한 몽글한 감정의 앙금이 남아있었다.
  • 갑작스러운 아들의 사망 소식을 들은 내 가슴은 몽글했다.
  • 가: 민준이한테 맞았다며?
    나: 내가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몽글한 게 화가 나.
문형
1이 몽글하다

3. 덩이진 물건이 부드럽고 무르다.

  • 몽글한 느낌.
  • 몽글한 덩어리.
  • 몽글하게 부드럽다.
  • 몽글하게 익다.
  • 토마토가 몽글하다.
  • 상자 안에 손을 넣으니 몽글한 덩어리가 느껴졌다.
  • 주홍빛의 감은 잘 익어서 몽글했다.
  • 가: 이 강아지 몽글한 게 너무 귀엽지 않니?
    나: 털도 어쩜 이렇게 보드라울까?
문형
1이 몽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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