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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떼듣기]
품사
「명사」

이치에 맞지 않는 요구를 들어 달라고 고집부리는 것.

  • 를 부리다.
  • 를 쓰다.
  • 다섯 살 된 딸이 인형을 사 달라며 울면서 막무가내로 를 썼다.
  • 치매에 걸린 할머니는 어린아이처럼 투정을 부리며 밥을 먹기 싫다고 를 쓰셨다.
  • 가: 아드님이 이제 몇 살이에요?
    나: 일곱 살이에요. 오냐오냐해서 키웠더니 요즘 너무 를 써서 걱정이에요.
유의어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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