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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5
발음
[말듣기]
품사
「의존 명사」

곡식, 액체, 가루 등의 부피를 재는 단위.

  • 보리 두 말.
  • 쌀 한 말.
  • 콩 네 말을 수확하다.
  • 열 말이 되다.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아버지는 잔치에 쓸 떡을 만들려고 쌀 두 말을 방앗간에 맡겼다.
  • 우리 가족은 식구가 적은 편이라 쌀 한 말을 사 오면 한 달은 넉넉히 먹는다.
  • 가: 보리쌀은 얼마나 드릴까요?
    나: 쌀밥에 섞어 먹을 거니까 반 말만 주세요.

한 말은 한 되의 열 배로 약 18리터이다.

참고어
되2, 섬3, 홉2

다중 매체 정보 1

  •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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