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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 (말門 )
발음
[말ː문듣기]
품사
「명사」

1. 말을 하기 위해 여는 입.

  • 열린 말문.
  • 말문이 닫히다.
  • 말문이 터지다.
  • 말문을 떼다.
  • 말문을 열다.
  • 잔뜩 혼이 난 아이는 주눅이 들어 말문이 닫혔다.
  • 한참을 조용히 있던 남자가 말문을 떼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 가: 유민 씨는 말이 별로 없더라.
    나: 처음에는 그렇지만 친해지면 곧 말문이 터질 거야.

2. 말을 꺼내는 처음.

  • 말문이 시작되다.
  • 말문이 트이다.
  • 말문을 꺼내다.
  • 말문을 생각하다.
  • 말문을 트다.
  • 유민이는 낯선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문을 터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
  • 김 교수는 오해 없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말문을 어떻게 할지 한참 고민했다.
  • 가: 그렇게 가만히 있지 말고 어떤 말이든 좋으니 말문을 꺼내 봐.
    나: 모두 제 잘못이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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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6

관용구
말문(을) 막다

말을 하지 못하게 하다.

  • 내가 아버지의 의견에 반대하는 말을 하려 하자 어머니는 내 말문을 막으셨다.
문형
1이 2의 말문을 막다
관용구
말문(을) 열다

말을 시작하다.

  • 엄마가 혼내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자 아이는 말문을 열기 시작했다.
문형
1이 말문(을) 열다
관용구
말문을 닫다

말을 하지 않다.

  • 내 동생은 화가 나면 말문을 닫는 버릇이 있다.
문형
1이 말문을 닫다
관용구
말문이 떨어지다

말이 나오다.

  • 그들은 십 년 만에 다시 만난 것이 감격스러워 눈물만 흘릴 뿐 말문이 떨어지지 않았다.
문형
1이 말문이 떨어지다
참고어
입이 떨어지다
관용구
말문이 막히다

말이 나오지 않게 되다.

  • 상대의 논리적인 반박에 그는 그만 말문이 막혔다.
문형
1이 말문이 막히다
관용구
말문이 열리다

말을 하게 되다.

  • 우리는 친구가 왜 우는지 궁금했지만 말문이 열려 스스로 말할 때까지 가만히 기다렸다.
문형
1이 말문이 열리다
원어
고유어
한자
문 문
부수 門/총획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