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땋다
발음
[따ː타듣기]
활용
땋는[딴ː는듣기], 땋아[따아듣기], 땋으니[따으니듣기], 땋습니다[따ː씀니다듣기]
파생어
땋이다
품사
「동사」

1. 머리카락 또는 실을 둘 이상의 가닥으로 갈라서 엮어 한 가닥으로 만들다.

  • 땋은 머리.
  • 땋아 내린 머리.
  • 머리를 땋다.
  • 실을 땋다.
  • 한복을 입을 때는 올리거나 땋은 머리가 어울린다.
  • 아침마다 어머니는 내 머리를 양쪽으로 길게 땋아 주셨다.
  • 조선 시대 부인들은 머리를 땋아서 감아올린 후 비단 구슬로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 가: 오늘은 우리 지수 머리를 어떻게 묶어 줄까?
    나: 두 갈래로 땋아 주세요.
문형
1이 2를 땋다

다중 매체 정보 1

2. 머리 끝에 댕기를 끼우다.

  • 땋은 댕기.
  • 댕기를 땋다.
  • 엄마는 내 머리를 곱게 빗질해 댕기를 땋아 주셨다.
  • 설날이라 아이들은 댕기를 땋고 한복을 입고 있었다.
  • 한복을 입은 수빈은 머리를 묶고 댕기를 땋으니 훨씬 단정해 보였다.
문형
1이 2를 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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