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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분 (等分 )
발음
[등ː분듣기]
파생어
등분되다 , 등분하다
품사
「명사」

1. 분량을 똑같이 나눔. 또는 그 분량.

  • 등분이 되다.
  • 등분을 하다.
  • 등분으로 나누다.
  • 케이크를 자를 때는 항상 정확한 등분을 하기가 어렵다.
  • 우리 부부는 이번 복권 당첨금을 정확히 두 사람 몫으로 등분을 하기로 했다.
  • 가: 여기 들어 있는 물에서 정확히 반만 따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나: 물통에 등분 눈금이 그려져 있으니까 그걸 보고 따르면 될 거야.

2. 똑같은 분량으로 나누어진 몫을 세는 단위.

  • 다섯 등분.
  • 등분.
  • 등분이 되다.
  • 여덟 등분을 하다.
  • 등분으로 자르다.
  • 저기 다섯 명이 있으니까 이 케이크를 다섯 등분으로 잘라서 나눠 주어라.
  • 아이들 셋은 저희들끼리 질투가 심해서 먹을 것도 꼭 세 등분으로 나눠 주지 않으면 누가 더 많네 적네 말이 많았다.
  • 가: 선생님 시키실 일이 있으신가요?
    나: 그래. 여기 있는 인쇄쇄물을 네 등분으로 나눠서 각 분단에 한 등분씩 갖다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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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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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같을 등
부수 竹/총획 12
나눌 분
푼 푼
부수 刀/총획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