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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다1 (寞寞하다 )
발음
[망마카다듣기]
활용
막막한[망마칸], 막막하여[망마카여](막막해[망마캐]), 막막하니[망마카니], 막막합니다[망마캄니다]
품사
「형용사」

1. 주위가 쓸쓸하고 고요하다.

  • 막막한 골짜기.
  • 막막한 산속.
  • 막막한 어둠 속.
  • 주위가 막막하다.
  • 집 안이 막막하다.
  • 집 안이 어둡고 막막한 것을 보니 안에 아무도 없는 모양이다.
  • 막막한 산골짜기에서는 어디선가 새 우는 소리만 가끔 들릴 뿐이었다.
  • 어둠이 깔린 시골 동네는 막막했다.
  • 가: 폐허만 있어서 그런지 주위가 막막하네.
    나: 아무 소리도 안 들리니까 조금 무섭다.
문형
1이 막막하다

2. 의지할 데가 없어 외롭고 답답하다.

  • 막막한 심경.
  • 막막한 처지.
  • 막막한 표정.
  • 기분이 막막하다.
  • 마음이 막막하다.
  • 내 주위에 아무도 내 편이 없다 생각하니 기분이 막막했다.
  • 나는 십 년 동안 같이 일한 동료를 떠나보낼 생각을 하니 막막하고 아쉬웠다.
  • 가: 이젠 가야 할 시간이야.
    나: 네가 없으면 정말 외롭고 막막할 거야.
문형
1이 막막하다

3. 꽉 막힌 것같이 답답하다.

  • 막막한 가슴.
  • 가슴이 막막하다.
  • 귀가 막막하다.
  • 삶이 막막하다.
  • 코가 막막하다.
  • 나는 첫사랑의 추억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련하고 막막했다.
  • 지수는 서럽게 울다가 가슴이 막막한지 주먹으로 가슴을 치기 시작했다.
  • 가: 비행기가 이륙할 땐 귀가 잠깐 막막할 수 있어.
    나: 나도 알아. 그럴 땐 침을 한 번 꼴깍 삼키면 되잖아.
문형
1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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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쓸쓸할 막
부수 宀/총획 14
쓸쓸할 막
부수 宀/총획 14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