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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다2
발음
[되ː다듣기/뒈ː다듣기]
활용
된[된ː/뒌ː], 되어[되어듣기/뒈여듣기](돼[돼ː듣기]), 되니[되ː니듣기/뒈ː니듣기], 됩니다[됨ː니다/뒘ː니다]
품사
「형용사」

1. 밥이나 반죽 등이 물기가 적어 부드럽지 못하다.

  • 되게 쑤다.
  • 되게 짓다.
  • 반죽이 되다.
  • 밥이 되다.
  • 아버지는 물을 적게 넣고 되게 지은 밥을 좋아한다.
  • 이 죽은 너무 돼서 환자가 먹기에 어려울 것 같다.
  • 가: 반죽의 되기는 이 정도면 될까요?
    나: 수제비 반죽치고는 좀 것 같으니 물을 더 넣으렴.
문형
1이 되다
반대말
묽다, 질다

2. 줄이 늘어지지 않고 팽팽하다.

  • 되게 당겨지다.
  • 되게 당기다.
  • 되게 매다.
  • 되게 묶다.
  • 빨랫줄이 너무 되게 당겨져서 곧 끊어질 것만 같다.
  • 나는 배가 불러서 되게 맸던 허리띠를 느슨하게 풀었다.
문형
1이 되다

3. 일이 힘들어 감당하기 어렵다.

  • 몸이 되다.
  • 일이 되다.
  • 일주일 내내 일을 하면 몸이 너무 되어서 금요일쯤에는 녹초가 된다.
  • 간호사 일이 되기는 하지만 보람이 있는 직업이어서 그만둘 생각은 없다.
  • 가: 우리 주말에 어디 놀러 갈까?
    나: 안 그래도 되어 죽겠는데 주말엔 그냥 집에서 쉬면 안 될까?
문형
1이 되다

4. 매우 심하거나 모질다.

  • 사람.
  • 되게 혼나다.
  • 아이는 아버지에게 꾸중을 듣고 울고 있었다.
  • 김 대리는 되기로 소문난 이 과장 밑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다.
  • 가: 승규는 왜 저렇게 울상을 짓고 있어?
    나: 아까 수업 시간에 떠들다가 선생님께 되게 혼이 난 모양이야.
문형
1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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