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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짝
발음
[낟짝듣기]
활용
낯짝이[낟짜기듣기], 낯짝도[낟짝또듣기], 낯짝만[낟짱만듣기]
품사
「명사」

(속된 말로) 눈, 코, 입 등이 있는 얼굴의 바닥.

  • 낯짝을 구경하다.
  • 낯짝을 때리다.
  • 나는 얄미운 짓만 하는 승규의 낯짝을 한 대 때려 주고 싶었다.
  • 죄를 지어 놓고 무슨 낯짝으로 저렇게 큰소리를 치는지 모르겠다.
  • 가: 무슨 낯짝으로 날 찾아왔냐!
    나: 면목이 없지만 사과를 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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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2

관용구
낯짝(이) 두껍다

(속된 말로)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 그렇게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도 뻔뻔한 것을 보면 그놈은 정말 낯짝이 두껍다.
문형
1이 낯짝(이) 두껍다
관용구
낯짝(이) 뜨겁다

(속된 말로) 남 보기에 몹시 부끄럽거나 무안하다.

  • 어제 술자리에서 실수한 것을 생각하면 나는 지금도 낯짝이 뜨겁다.
문형
1이 낯짝(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