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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날듣기]
품사
「명사」

무엇을 자르거나 깎는 데 쓰는 가위나 칼 등의 도구에서 가장 얇고 날카로운 부분.

  • 도끼 .
  • 가위의 .
  • 이 날카롭다.
  • 이 무디다.
  • 이 잘 들다.
  • 나는 아직 칼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이 좀 무딘 칼이 쓰기 편하다.
  • 엄마가 이 가위는 이 너무 날카로워서 위험하다면서 못 쓰게 하셨다.
  • 가: 이 잘 안 들어서 고기 자르기가 어렵네.
    나: 칼을 갈 때가 되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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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2

관용구
날(을) 세우다

1. 연장의 날을 날카롭게 하다.

  • 아버지는 일 년에 한 번씩 집 안에 있는 칼들을 꺼내 무디어진 날을 세우신다.
문형
1이 날(을) 세우다

2. 정신을 집중하고 신경을 매우 예민한 상태로 하다.

  • 민준은 상대편 변호사가 하는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날을 세우고 들었다.
문형
1이 날(을) 세우다
관용구
날(이) 서다

1. 연장의 날이 날카롭다.

  • 이 칼은 산 지 일 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날이 서 있다.
문형
1이 날이 서다

2. 신경이 극도로 예민하게 되다.

  • 가: 유민이는 요새 예민한 게 너무 날이 서 있는 것 같아요.
    나: 부부싸움을 심하게 한 모양이야.
문형
1이 날이 서다

3. 바람 등이 매우 세다.

  • 눈이 내리는 데다가 날이 선 바람까지 불어와 걷기가 힘들었다.
문형
1이 날이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