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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깽듣기]
품사
「부사」

1. 몹시 아프거나 힘들어 조금 괴롭게 내는 소리.

  • 흐느끼다.
  • 소리를 내다.
  • 지수가 햇볕이 쨍쨍한 거리를 걷다가 빈혈로 하며 쓰러졌다.
  • 무릎이 안 좋으신 할머니는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소리를 내신다.
큰말
센말

2. 강아지 등이 놀라거나 아파서 짖는 소리.

  • 소리를 내다.
  • 소리를 지르다.
  • 개가 지나가던 남자의 발에 차여 소리를 냈다.
  • 동네 꼬마들이 강아지를 괴롭히자 강아지는 비명을 질렀다.
  • 가: 강아지가 어디가 아파서 왔나요?
    나: 조금 전에 밥을 먹다가 갑자기 하더니 고통스러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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