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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하다
발음
[깜깜하다듣기]
활용
깜깜한[깜깜한], 깜깜하여[깜깜하여](깜깜해[깜깜해]), 깜깜하니[깜깜하니], 깜깜합니다[깜깜함니다]
가봐라
깜깜
품사
「형용사」

1. 아무것도 안 보일 정도로 매우 어둡다.

  • 깜깜한 거리.
  • 깜깜한 밤.
  • 깜깜한 방.
  • 깜깜한 암흑.
  • 깜깜한 어둠.
  • 달도 뜨지 않는 깜깜한 밤에 홀로 길을 걷는 것은 생각만 해도 겁이 나는 일이었다.
  • 새벽 다섯 시, 해가 뜨지 않았는지 아직 밖은 깜깜했다.
  • 가: 반지는 찾았어요?
    나: 아니요. 너무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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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깜깜하다
센말
캄캄하다

2.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다.

  • 깜깜한 느낌.
  • 깜깜한 절망감.
  • 눈앞이 깜깜하다.
  • 머릿속이 깜깜하다.
  • 앞날이 깜깜하다.
  •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고 소식에 나는 머릿속이 깜깜한 나머지 눈물조차 나지 않았다.
  • 지수는 혼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갈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했다.
  • 가: 이제 곧 시험인데 시험 준비는 잘 하고 있어요?
    나: 아니요. 공부도 많이 못 했는데 정말 깜깜하네요.
문형
1이 깜깜하다
센말
캄캄하다

3. 어떤 사실에 대한 지식이나 기억이 전혀 없다.

  • 기억이 깜깜하다.
  • 소식이 깜깜하다.
  • 세상 물정에 깜깜하다.
  • 예술에 깜깜하다.
  • 분야에 깜깜하다.
  • 기억 상실증에 걸린 지수는 예전 일에 대해 깜깜한 눈치였다.
  • 몇십 년을 외국에서 살다 온 승규는 서울 지리에 대해 깜깜했다.
  • 가: 그 아가씨는 지하철 요금이 얼마인지도 모를 정도라니까요.
    나: 거참, 세상 물정에 깜깜한 사람이군요.
문형
1이 2에 깜깜하다
센말
캄캄하다
여린말
감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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