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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꽝듣기]
품사
「부사」

1. 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벽 또는 다른 물체와 부딪쳐 울리는 소리.

  • 소리.
  • 때리다.
  • 문을 닫다.
  • 발로 차다.
  • 주먹으로 치다.
  •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 위로 하는 소리와 함께 커다란 돌이 떨어져 큰 사고가 났다.
  • 그가 큰 바위를 들어 올려 꽝꽝 언 호수 위로 내던졌더니 하면서 얼음이 갈라졌다.
  • 가: 방금 소리 들었어?
    나: 응. 집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난 것 같아.
센말

2. 총이나 대포를 쏘거나 폭탄 등이 터져서 울리는 소리.

  • 소리.
  • 터뜨리다.
  • 터지다.
  • 하고 쏘다.
  • 천둥이 하다.
  • 적군을 향해 돌진하던 탱크는 하고 대포를 쏘았다.
  • 천둥이 하고 치더니 이내 굵은 비가 쏟아져 내렸다.
  • 가: 너 대포 쏴 본 적 있어?
    나: 응. 군대에 있을 때 쏴 봤는데, 하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깜짝 놀랐었지.
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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