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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
발음
[꽝꽝듣기]
파생어
꽝꽝거리다 , 꽝꽝대다
품사
「부사」

1. 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연달아 바닥에 떨어지거나 벽 또는 다른 물체와 부딪쳐 울리는 소리.

  • 꽝꽝 박다.
  • 꽝꽝 두드리다.
  • 꽝꽝 내려치다.
  • 발로 꽝꽝 차다.
  • 주먹으로 꽝꽝 때리다.
  • 고드름이 땅으로 꽝꽝 떨어졌다.
  • 아버지는 액자를 걸기 위해 망치로 꽝꽝 때려 벽에 못을 박았다.
  • 나와 언니는 한밤중에 대문을 꽝꽝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무서워 벌벌 떨었다.
  • 가: 윗집 아이들이 매일 뛰어다녀서 집 안이 꽝꽝 울려서 너무 시끄러워요.
    나: 가만히 있지 말고 윗집 사람들에게 말하세요.
센말
쾅쾅

2. 연달아 총이나 대포를 쏘거나 폭탄 등이 터질 때 울리는 소리.

  • 꽝꽝 소리.
  • 꽝꽝 폭발음.
  • 꽝꽝 대포를 쏘다.
  • 꽝꽝 천둥이 치다.
  • 꽝꽝 폭탄이 터지다.
  • 오늘 낮에는 갑자기 우르릉 꽝꽝 천둥이 치고 번개가 번쩍 하더니 정전이 되었다.
  • 전함 침몰 사고를 겪은 병사들은 꽝꽝 하는 폭발음이 울리고 화약 냄새가 났다는 증언을 했다.
  • 가: 방금 꽝꽝 소리 들었어?
    나: 응. 오늘 집 앞 강가에서 불꽃 축제가 열린다더니 그 소리인가 봐.
센말
쾅쾅

3. 땅이나 물 등이 매우 단단하게 얼어붙은 모양.

  • 꽝꽝 언 강.
  • 꽝꽝 언 연못.
  • 꽝꽝 언 호수.
  • 꽝꽝 얼다.
  • 아이들은 꽝꽝 언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놀았다.
  •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밤새 수도가 꽝꽝 얼어 아침에 물이 나오지 않았다.
  • 가: 연못에서 스케이트를 타도 될까?
    나: 응. 지금은 꽝꽝 언 상태여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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