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깜빡이다
발음
[깜빠기다듣기]
가봐라
깜빡
품사
「동사」

1. 불빛이 밝았다 어두워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등불이 깜빡이다.
  • 불빛이 깜빡이다.
  • 신호등이 깜빡이다.
  • 전등이 깜빡이다.
  • 형광등이 깜빡이다.
  • 화재를 알리는 경보등이 깜빡였다.
  • 어두운 밤길에 기차가 불빛을 깜빡이며 기차역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 가: 신호등의 파란불이 깜빡이고 있어요.
    나: 그럼 잠시 기다렸다가 다음 신호에 건너죠.
문형
1이 (2를) 깜빡이다
여린말
깜박이다

2. 눈이 감겼다 뜨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눈이 깜빡이다.
  • 눈을 깜빡이다.
  • 빠르게 깜빡이다.
  • 여러 번 깜빡이다.
  • 승규는 무슨 일인지 어안이 벙벙해 눈만 깜빡이고 있었다.
  • 유민이는 동글동글한 눈동자를 굴려 가며 눈을 깜빡이다가 이내 웃을 뿐이었다.
  • 가: 할머니, 왜 자꾸 눈을 깜빡이세요?
    나: 눈이 침침해서 글씨가 잘 안 보이는구나.
문형
1이 (2를) 깜빡이다
여린말
깜박이다

3. 기억이나 의식 등이 잠깐 흐려지다.

  • 깜빡이는 기억력.
  • 깜빡이는 정신.
  • 기억이 깜빡이다.
  • 의식이 깜빡이다.
  • 정신이 깜빡이다.
  • 정신이 깜빡여서 약속 시간도 잊어 버렸다.
  • 할아버지는 깜빡이는 정신 때문에 간병인이 늘 보살펴 드려야 했다.
  • 가: 의사 선생님, 요즘 기억이 깜빡이고 머리가 아픈데 제게 무슨 병이 있는 걸까요?
    나: 한번 정밀 검사를 해 봅시다.
문형
1이 깜빡이다
여린말
깜박이다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