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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다
발음
[구리다듣기]
활용
구린[구린], 구리어[구리어듣기/구리여듣기](구려[구려듣기]), 구리니[구리니], 구립니다[구림니다]
품사
「형용사」

1. 냄새가 똥이나 방귀 냄새와 같다.

  • 구린 냄새.
  • 구린 방귀.
  • 똥이 구리다.
  • 아주 구리다.
  • 지독하게 구리다.
  • 청소를 한 지 오래된 듯 화장실에는 구린 냄새가 가득했다.
  • 변비에 걸린 동생의 방귀 냄새는 몹시 구렸다.
  • 가: 무슨 음식 냄새가 이렇게 구려?
    나: 청국장이라는 건데 냄새는 별로지만 맛은 좋아.
문형
1이 구리다
유의어
쿠리다

2. 하는 짓이 지저분하다.

  • 구리게 놀다.
  • 태도가 구리다.
  • 하는 짓이 구리다.
  • 행동이 구리다.
  • 구리다.
  • 상대편 선수는 심판의 눈을 피해 반칙을 하며 구린 플레이를 펼쳤다.
  • 최 과장의 농담은 추잡하고 구릴 뿐 재미가 없었다.
  • 가: 글쎄 민준이가 여자 친구를 두고 바람을 피웠대.
    나: 걔가 그렇게 하는 짓이 구리더라고.
문형
1이 구리다
유의어
쿠리다

3. 말이나 행동이 떳떳하지 못하고 의심스럽다.

  • 구린 구석.
  • 구린 모양.
  • 뭔가 구리다.
  • 속이 구리다.
  • 어딘가 구리다.
  • 동생의 당황한 표정을 봐서는 무언가 구리고 수상쩍은 데가 있다.
  • 남편은 내 질문에 자꾸 말을 돌리는 등 하는 짓이 영 구렸다.
  • 가: 걔는 왜 자기가 안 했다고 당당하게 얘기하지 않았을까?
    나: 어딘가 구린 데가 있으니까 대답을 못 한 거겠지.
문형
1이 구리다
유의어
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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