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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원지간 (犬猿之間 )
발음
[겨눤지간듣기]
품사
「명사」

(비유적으로) 개와 원숭이의 사이처럼 서로 사이가 나쁜 관계.

  • 견원지간 사이.
  • 견원지간이 되다.
  • 견원지간으로 지내다.
  • 두 나라는 정치적 갈등이 심하여 오랫동안 견원지간이었으나 최근 경제 협력을 계기로 화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 우리 회사의 영업부와 총무부는 업무로 부딪치는 일이 많아 직원들끼리도 견원지간으로 지낸다.
  • 가: 민준이와 승규 사이의 오해가 풀리지 않아 걱정이야.
    나: 그러게 말이야. 이제는 견원지간이 되어서 말도 안하고 원수처럼 지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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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개 견
부수 犬/총획 4
원숭이 원
부수 犬/총획 13
갈 지
부수 丿/총획 4
사이 간
부수 門/총획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