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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침듣기]
품사
「명사」

소화를 돕고 입안이 마르지 않게 입안에 생기는 물.

  • 이 고이다.
  • 이 나오다.
  • 이 흐르다.
  • 을 뱉다.
  • 을 삼키다.
  • 감기에 걸려서 을 삼킬 때마다 목이 아프다.
  • 고기 냄새가 풍기자 목에서 꼴깍 하고 이 넘어가는 소리가 났다.
  • 가: 저 강아지 좀 봐. 을 질질 흘리고 있어.
    나: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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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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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5

관용구
침 발라 놓다

무엇이 자기 소유임을 표시하거나 그것을 마음에 두다.

  • 나는 돈이 없어서 마음에 드는 옷에 침만 발라 놓고 왔다.
  • 지수는 빵에 침을 발라 놓고 다른 사람들은 손도 못 대게 했다.
  • 가: 이거 내가 침 발라 놓은 과자니까 절대로 먹지 마.
    나: 그러지 말고 나도 좀 같이 먹자.
문형
1이 2에 침 발라 놓다
관용구
침(을) 뱉다

아주 치사하거나 더럽게 생각해서 업신여기고 깔보다.

  • 나는 순진한 척하는 그녀의 얼굴에 침을 뱉고 싶었다.
  • 가: 나 가정이 있는 남자랑 사귀고 있어.
    나: 세상 사람들 모두 침을 뱉을 거야.
문형
1이 침(을) 뱉다
관용구
침(을) 삼키다[흘리다]

몹시 가지고 싶거나 먹고 싶어 하다.

  • 나는 갓 구운 빵을 침을 삼키며 바라보았다.
  • 민준이는 며칠 전부터 내가 새로 산 시계를 보며 부러운 듯 침을 흘렸다.
문형
1이 침(을) 삼키다[흘리다]
관용구
침이 마르다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대하여 거듭해서 말하다.

  • 옆집 사내는 침이 마르게 자기 아내를 자랑했다.
  • 감독은 주인공을 맡은 여배우의 연기를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주로 '침이 마르게', '침이 마르도록'으로 쓴다.
문형
1이 침이 마르다
참고어
입에 침이 마르다, 입이 닳다, 입이 마르다, 혀가 닳다
관용구
침(을) 튀기다

열을 올리며 말하다.

  • 나는 가게 점원이 침을 튀기며 추천한 제품을 샀다.
  • 우리 삼촌은 주식 얘기만 나오면 침을 튀기며 흥분한다.
문형
1이 침(을) 튀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