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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곧듣기]
품사
「부사」

1. 지체하지 않고 바로.

  • 시작하다.
  • 출발하다.
  • 회의를 시작할 테니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 승규는 길에 쓰러진 환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 아버지는 집에 와서 옷만 대충 갈아입으시고는 밖으로 나가셨다.
  • 가: 도대체 자네 지금 어딘가?
    나: 지금 갑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2.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고 머지않아.

  • 다가오다.
  • 도착하다.
  • 밝혀지다.
  •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 내가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친구들도 숙소에 도착했다.
  • 다가올 겨울에 대비해 우리는 서랍장에 있는 겨울옷을 정리하였다.
  • 길을 걷다 보니 오래된 건물 하나가 나타났다.
  • 모퉁이만 돌면 우리 집이니 집에 가서 밥 먹자.
  • 가: 요즘 승규 공부 엄청 열심히 한다면서?
    나: 응, 이렇게만 열심히 하면 시험에 합격할 것 같아.
  • 가: 저는 내리니 여기에 앉으세요.
    나: 고마워요, 젊은이.

3. 바꾸어 말하면.

  • 시민들의 관심 투표 참여만으로도 많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우리가 그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은 그의 얼굴을 평생 보지 않고 살겠다는 것과 같다.
  • 가: 승규 표정이 안 좋던데 이번 일로 화난 거 아니겠지?
    나: 승규가 웃지 않는다는 것은 그가 지금 화가 많이 났다는 뜻이야.
유의어

4. 바로 다름 아닌.

  • 정의롭지 못한 것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죄이다.
  • 절대 권력을 행사했던 독재자인 그의 말이 법이었다.
  • 나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인 그가 친구이자 아버지이자 스승이었다.
  • 가: 지금은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보자.
    나: 그래. 위기가 기회라고 생각하고 함께 극복하자.
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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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관용구
곧 죽어도

매우 어려운 일인데도 자신의 부족한 능력은 생각하지도 않고. 반드시, 무조건.

  • 그녀는 돈은 없어도 곧 죽어도 차는 몰고 다녀야겠다며 빚을 내 차를 샀다.
  • 그는 몸살에 걸렸지만 곧 죽어도 회사는 가야 한다고 일어나 출근 준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