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꼬부랑
발음
[꼬부랑듣기]
품사
「명사」

심하게 구부러져 있는 모양.

  • 꼬부랑 고갯길.
  • 꼬부랑 나무.
  • 꼬부랑 오솔길.
  • 꼬부랑 할머니.
  • 꼬부랑 허리.
  • 꼬부랑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고 힘겹게 걷고 있었다.
  • 버스가 꼬부랑 산길을 지날 때마다 승객들의 몸이 이리저리 흔들렸다.
  • 가: 하루 종일 허리를 굽히고 빨래를 했지 뭐야.
    나: 그러다가 꼬부랑 허리가 되겠다.

주로 '꼬부랑 ~'으로 쓴다.

의견 보내기

관용구·속담 1

관용구
꼬부랑 늙은이

허리가 구부러질 만큼 아주 나이가 많고 늙은 사람.

  • 두 사람은 꼬부랑 늙은이가 될 때까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 가: 할아버지, 이 일은 얼마나 하신 거예요?
    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꼬부랑 늙은이가 된 지금까지 평생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