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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어듣기]
품사
「감탄사」

1. 놀라움, 당황함, 초조함, 다급함의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 이게 뭐야?
  • , 어떻게 된 거지?
  • , 그건 아닌 것 같은데?
  • , 이러다가 차 놓치겠다.
  • ,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사람이 있었네.
  • , 여기 있던 연필이 어디로 갔지?
  • , 벌써 금요일이잖아?
  • 가: 부장님 퇴근 안 하세요?
    나: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었나?
  • 가: , 이러다가 차 놓치겠다.
    나: 그러네. 우리 좀 더 서두르자!
작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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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쁨이나 감동의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 물이 참 시원하다!
  • , 우리 지수가 참 똑똑한데?
  • , 그것 참 좋군.
  • , 정말 잘됐어.
  • , 배부르다!
  • , 오랜만에 만나니 정말 반갑네.
  • 가: 유민아, 안녕?
    나: , 승규야, 이게 웬일이야? 오랜만이다!
작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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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걱정, 근심, 안타까움, 한탄의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 속상해라.
  • , 짜증나고 귀찮아.
  • , 힘들어 죽겠네.
  • 가: , 왜 이렇게 더운 거야.
    나: 그러게. 해가 갈수록 날씨가 더 더워지는 것 같아.
작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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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남에게 말을 걸거나 주의를 끌 때, 말에 앞서 내는 소리.

  • , 김 선생.
  • , 여기 좀 봐.
  • , 여기야!
  • , 저것 좀 봐.
  • 가: , 나 좀 보게나.
    나: 네? 부르셨나요?
작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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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르던 것을 깨달았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 이제 생각났다.
  • “아”하면 “”하고 척 알아들어야지.
  • , 그래서 선생님이 화가 나신 거구나.
  • 가: 여기로 가면 더 빨리 가실 수 있어요.
    나: , 급하던 차에 잘됐네요.
  • 가: 기침할 때에는 도라지를 끓여서 마시면 좋아요.
    나: , 그래요? 당장 도라지 물을 마셔 볼게요.
작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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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저하며 말을 시작할 때 내는 소리.

  • , 그러니까 말이야.
  • , 하지만 말이야.
  • , 그래서 말인데.
  • 가: , 그런데 말이야.
    나: 답답하게 그러지 말고 빨리 말해.
  • 가: , 있잖아, 할 말이 있는데.
    나: 뭔데? 주저하지 말고 얼른 말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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