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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2
발음
[자리듣기]
품사
「명사」

1. 깔고 앉거나 눕기 위해 바닥에 까는 물건.

  • 누운 자리.
  • 자리를 걷다.
  • 자리를 깔다.
  • 자리를 마련하다.
  • 자리를 펴다.
  • 아이들은 잔디밭에 자리를 깔고 앉아 도시락을 먹었다.
  • 우리는 옥상에 자리를 깔고 누워서 밤하늘에 뜬 별을 구경했다.
  • 가: 여기 나무 그늘이 참 시원하네요.
    나: 그러게요, 이런 데에 자리 하나 깔고 낮잠이나 자면 좋겠어요.

2. 요와 이불.

  • 포근한 자리.
  • 자리를 빨다.
  • 자리를 정돈하다.
  • 자리를 정리하다.
  • 자리를 펴다.
  • 안방에 자리를 펴 두었으니 가서 주무세요.
  • 일요일 아침에 나는 자리를 걷어 세탁을 하고 햇볕에 바짝 말렸다.
  • 가: 침대에 이불이 엉망이구나.
    나: 씻고 나와서 자리를 정리할 생각이었어요.
유의어
이부자리

3. 잠을 자기 위해 사용하는 이부자리.

  • 자리가 마련되다.
  • 자리를 깔다.
  • 자리를 제공하다.
  • 자리에 들다.
  • 자리에 눕다.
  • 자리가 편하지 않아서인지 잠이 오지 않았다.
  • 나는 자리에 누워서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
  • 가: 자리는 편안하셨습니까?
    나: 네, 덕분에 편히 잘 잤습니다.
유의어
잠자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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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3

관용구
자리(를) 보다

잠을 자려고 잠을 잘 공간에 드러눕다.

  • 언니는 피곤했던지 자리를 보자마자 잠에 빠져 들었다.
  • 나는 자리를 보았으나 걱정 때문에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문형
1이 자리(를) 보다
관용구
자리를 걷고[털고] 일어나다

1. 다른 곳으로 옮겨 가려고 원래 있던 곳에서 움직이다.

  • 나는 지루함을 견디다 못해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문형
1이 자리를 걷고[털고] 일어나다

2. 아파서 누워 있던 사람이 나아서 일어나 돌아다니다.

  • 우리는 하루빨리 어머니가 자리를 걷고 일어나시기만을 바랐다.
  • 어제까지 아파서 끙끙대던 형이 하루아침에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문형
1이 자리를 걷고[털고] 일어나다
관용구
자리에 눕다

병이 들어 누워서 앓다.

  • 지수는 심한 감기에 걸려서 자리에 누웠다.
  • 아버지가 자리에 누우신 후 형이 실질적인 가장이 되었다.
문형
1이 자리에 눕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