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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空白 )
발음
[공백듣기]
활용
공백이[공배기듣기], 공백도[공백또듣기], 공백만[공뱅만듣기]
품사
「명사」

1. 종이나 책 등에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고 비어 있는 부분.

  • 널찍한 공백.
  • 공백을 메우다.
  • 공백을 채우다.
  • 공백에 기록하다.
  • 공백에 적다.
  • 나는 매 날짜 옆에 널찍한 공백이 있는 수첩을 샀다.
  • 나는 수업을 듣다가 모르는 것을 책의 공백에 써 두었다.
  • 가: 빈 곳이 있으면 안 되나요?
    나: 네, 되도록 공백을 만들지 마세요.
유의어
공란, 여백

2. 아무것도 없이 비어 있음.

  • 일시적 공백.
  • 의식의 공백.
  • 하얀 공백.
  • 공백 상태.
  • 공백이 생기다.
  • 나는 기억 상실증에 걸려 기억에 공백이 생겼다.
  •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정국에 일시적 공백이 생겼다.
  • 가: 아이디어 좀 내 봐.
    나: 지금 머리가 공백 상태라 아무 생각이 없어.

3. 개인의 이력에 있어 특정한 활동이나 업적이 없이 비어있는 기간.

  • 경력 공백.
  • 공백 기간.
  • 공백이 생기다.
  • 공백이 있다.
  • 민준이는 오 년 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녹슬지 않았다.
  • 김 대리는 잠시 질병으로 인한 공백이 있었지만 그 누구보다 일을 잘했다.
  • 가: 유학을 삼 년이나 갔다 오셨군요.
    나: 네, 그래서 삼 년 간의 공백이 생겼습니다.

4. 어떤 일의 빈구석이나 빈틈.

  • 수비 공백.
  • 업무 공백.
  • 공백이 생기다.
  • 공백을 느끼다.
  • 공백에 빠지다.
  • 나는 수비에 공백이 생긴 틈을 타 공격을 시도했다.
  •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새로운 인력을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 가: 우리나라 행정은 공백이 많은 것 같아요.
    나: 빈틈을 조금씩 채워 나가야겠지요.
유의어
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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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빌 공
부수 穴/총획 8
흰 백
땅 이름 배
부수 白/총획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