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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하다 (供養하다 )
발음
[공ː양하다듣기]
활용
공양하는[공ː양하는듣기], 공양하여[공ː양하여듣기](공양해[공ː양해듣기]), 공양하니[공ː양하니듣기], 공양합니다[공ː양함니다듣기]
가봐라
공양
품사
「동사」

1. 어른에게 좋은 음식을 대접하며 잘 모시다.

  • 부모를 공양하다.
  • 극진히 공양하다.
  • 정성껏 공양하다.
  • 지수는 병든 부모님을 수발들면서 극진히 공양했다.
  • 우리는 풍족하게 살지는 않았지만 부모님을 정성껏 공양했다.
  • 가: 어떻게 갈 곳 없는 노인들을 거둘 생각을 하셨나요?
    나: 저에게는 어르신들을 공양하는 일이 고생이 아니라 기쁨이거든요.
문형
1이 2를 공양하다

2. 불교에서, 부처에게 꽃이나 음식을 바치고 예불을 드리다.

  • 부처님께 공양하러 가다.
  • 절에 공양하러 가다.
  • 극진히 공양하다.
  • 나는 마음이 복잡할 때 가끔 절에 가서 부처님께 공양하러 갔다.
  • 어머니는 매년 큰스님의 기일이 돌아오면 절에 공양하러 가셨다.
  • 가: 예불을 드리러 왔습니다.
    나: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어 공양하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형
1이 (2에게) 공양하다

3. 불교에서, 음식을 먹다.

  • 아침을 공양하다.
  • 저녁을 공양하다.
  • 점심을 공양하다.
  • 신도들은 예불이 끝난 뒤 다 같이 모여 점심을 공양했다.
  • 나는 신도들이 공양하는 식당에서 음식을 나누어 주는 봉사 활동을 했다.
  • 가: 같이 공양하러 가시겠어요?
    나: 안 그래도 막 배가 고프던 참입니다.
문형
1이 2를 공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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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供
이바지할 공
부수 人/총획 8
養
기를 양
부수 食/총획 15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