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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古物商 )
발음
[고ː물쌍듣기]
품사
「명사」

1. 오래되고 낡은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고물상이 모여 서다.
  • 고물상이 오다.
  • 고물상에 넘기다.
  • 고물상에 팔다.
  • 고물상에게 주다.
  • 재수생인 형의 책을 고물상에게 팔아치웠다.
  • 아내는 집안의 낡은 물건을 모두 치우겠다며 고물상의 리어카를 불러 세우고 흥정을 벌였다.
  • 가: 자전거가 낡아서 버릴까 하는데 그냥 밖에 내놓으면 되는 건가?
    나: 나는 이따금 찾아오는 고물상에게 약간의 돈을 받고 팔았어.

2. 오래되고 낡은 물건을 사고파는 가게.

  • 소규모 고물상.
  • 고물상을 내다.
  • 고물상을 하다.
  • 고물상에 가다.
  • 고물상에 갖다 주다.
  • 승규는 어렸을 적에 빈 병을 모아서 고물상에 돈을 받고 팔곤 했다.
  • 예전과는 달리 종이와 고철 등을 모아서 고물상에 갖고 가도 돈을 많이 받지 못한다.
  • 가: 고장 난 가전제품을 버리려고 해.
    나: 동네 고물상에 넘기고 얼마라도 받는 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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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고물가게

다중 매체 정보 4

  • 고물상

    고물상

  • 고물상

    고물상

  • 고물상

    고물상

  • 고물상

    고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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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옛 고
부수 口/총획 5
만물 물
부수 牛/총획 8
장사 상
부수 口/총획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