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といって【と言って】。といいながら【と言いながら】。といったのに【と言ったのに】
1.
듣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이 이전에 했던 말이 예상이나 지금의 상황과 다름을 따져 물을 때 쓰는 표현.
聞き手や他人が以前述べた事柄が予想や今の状況と違うことを問いただすのに用いる表現。
- 모임 장소가 여기라면서 왜 우리밖에 없어?
- 이건 자네가 한 것이 아니라면서 이제 와서 말을 바꾸는 이유가 무엇인가?
- 네가 분명 저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라면서 같이 얘기하고 있는 건 어떻게 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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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네가 아까는 이 말이 맞는 말이라면서 왜 또 다른 소리를 해?
나: 미안해. 생각해 보니 아까 내 생각이 틀렸어.
参考
‘이다’, ‘아니다’ 또는 ‘-으시-’, ‘-더-’, ‘-으리-’ 뒤에 붙여 쓴다. '-라고 했으면서'가 줄어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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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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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다면서2, -는다면서2, -다면서2
2.
といって【と言って】。といいながら【と言いながら】
2.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면서 함께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나타낼 때 쓰는 표현.
他人がある話をしながらある行為をすることを表すのに用いる表現。
- 친구는 자신이 모은 만화책이라면서 내게 이것저것 보여 주었다.
- 유민이가 이번 일은 자신의 실수라면서 사람들에게 사과했다.
- 여자는 남편의 병이 나을 수 있을지 걱정이라면서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 지수는 모든 문제가 자기 책임이라면서 자기가 이 문제들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参考
‘이다’, ‘아니다’ 또는 ‘-으시-’, ‘-더-’, ‘-으리-’ 뒤에 붙여 쓴다. '-라고 하면서'가 줄어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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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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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다면서2, -는다면서2, -다면서2
3.
しろといって【しろと言って】。しろといいながら【しろと言いながら】
3.
듣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이 이미 말한 명령이나 권유 등에 대하여 따져 물을 때 쓰는 표현.
聞き手や他人が以前した命令や勧誘などについて問いただすのに用いる表現。
- 분명히 안 혼낼 테니까 사실대로 말하라면서 왜 혼내시는 거예요?
- 언제는 여기에 가라면서 여기 와 있다고 뭐라고 하는 건 어떻게 된 거래?
- 우리더러 이쪽에서 놀라면서 이제는 여기서도 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해?
- 어제는 이렇게 할 거면 하지 말라면서 오늘은 왜 또 열심히 하라고 그러는 거야?
-
가: 이번 여행에 짐 많이 가지고 오지 말라면서 무슨 짐을 그렇게 많이 가져왔니?
나: 그게 챙기다 보니 그렇게 됐어. 미안해.
参考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인 동사 또는 ‘-으시-’ 뒤에 붙여 쓴다. '-라고 했으면서'가 줄어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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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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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면서2
4.
しろといって【しろと言って】。といいながら【と言いながら】
4.
다른 사람이 명령을 하면서 동시에 어떤 행동을 함을 나타낼 때 쓰는 표현.
他人がある命令をしながらある行為をすることを表すのに用いる表現。
- 민준이는 이것 좀 보라면서 유민이의 팔을 끌어당겼다.
- 지수는 승규에게 물건들을 좀 치우라면서 얼굴을 찌푸렸다.
- 사내는 아이들에게 시끄러우니 저쪽으로 가라면서 손을 휘휘 저었다.
- 그녀는 손님에게 자리를 내줄테니 여기서 자라면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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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이제 사람들 앞에서는 노래를 안 부르겠다더니.
나: 친구들이 노래하라면서 박수를 치니까 안 부를 수가 없었어.
参考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인 동사 또는 ‘-으시-’ 뒤에 붙여 쓴다. '-라고 하면서'가 줄어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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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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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면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