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する。…い。…だ。である
1.
(아주낮춤으로) 어떤 사건이나 사실, 상태를 서술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下称) 現在の出来事や事実を叙述する意を表す「終結語尾」。
- 바람이 시원하다.
- 이곳은 분위기가 아늑하다.
- 못 본 사이에 지수가 많이 예뻐졌다.
- 먹구름이 낀 걸 보니 곧 비가 오겠다.
-
가: 이 차 좀 마셔 봐.
나: 식으면 마실게. 지금 마시기에는 너무 뜨겁다.
参考
형용사 또는 ‘-으시-, -었-, -겠-’ 뒤에 붙여 쓴다.
-
参考語
-
-ㄴ다1, -는다1
2.
する
2.
간접적으로 듣거나 읽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글의 제목 등에서 과거의 동작을 간략하게 진술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間接的に聞いたり読んだりする人がいると思われる文の題名などにおいて、過去の動作を簡略に述べる意を表す「終結語尾」。
- 한국인, 기적을 만들어내다.
- 엄마와 공원으로 나들이를 가다.
-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운동을 하다.
- 우리나라 기업이 세계 최초로 신기술을 개발하다.
参考
동사 또는 ‘-으시-’ 뒤에 붙여 쓴다.
3.
する。…い。…だ。である
3.
‘이다’, 동사와 형용사의 기본형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이다」、動詞と形容詞の基本形の意を表す「終結語尾」。
- 봄이 오다.
- 유민이가 예쁘다.
- 승규가 달리기가 빠르다.
- 상 위에 있는 것은 컵이다.
参考
‘이다’, 동사와 형용사 또는 ‘-으시-’ 뒤에 붙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