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といっていたが【と言っていたが】。そうだが。ときいたが【と聞いたが】
1.
들어서 알고 있는 사실을 언급하며 다음 말을 이어 말할 때 쓰는 표현.
聞いて知っている事実を取り上げ、後の話を続けて述べるのに用いる表現。
- 새로 지은 건물이라더니 정말 깨끗하네요.
- 유학생이라더니 한국어를 잘하시네요.
- 다친 곳이 오른손이라더니 숟가락을 들 수 있겠어요?
- 이 길이 아니라더니 왜 이쪽으로 들어선 거지?
-
가: 새 상품이라더니 집에 가서 보니까 셔츠에 얼룩이 있더라고요.
나: 죄송합니다, 고객님. 곧 다른 상품으로 교환해 드릴게요.
2.
というように【と言うように】
2.
이미 잘 알려진 표현을 쓰면서 그 말이 맞다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
すでによく知られている表現を使いながらそれが正しいという意を表す表現。
- 도토리 키 재기라더니 너희 둘은 비슷비슷하면서 왜 만날 싸우니?
-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하필 내가 온 날 지수는 여행을 가서 없구나.
- 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더니 결국 민준이는 지수를 포기할 건가 봐.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더니 성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이 예쁜 차를 사고 싶네요.
-
가: 단체 여행은 수박 겉 핥기 식이라더니 시간에 쫓겨 제대로 구경을 못했어요.
나: 그럼 다음에는 우리 가족끼리 한번 다녀옵시다.
3.
しろといっていたが【しろと言っていたが】
3.
들어서 알고 있는 명령의 내용을 언급하며 예상과는 다른 상황에 대해 이어 말할 때 쓰는 표현.
聞いて知っている命令の内容を取り上げ、予想とは違った状況を続けて述べるのに用いる表現。
- 나보고 집에 와 달라더니 오니까 자기가 없으면 어떻게 해?
- 이것만 검토하라더니 결국은 전체를 다 검토해야 하는 거잖아?
- 우리보고 먼저 가라더니 왜 이제 와서 안 기다렸냐고 그러는 건지.
- 아까는 방에 어질러져 있는 것만 치우라더니 이제 책장도 정리하라고 하네.
参考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인 동사 또는 ‘-으시-’ 뒤에 붙여 쓴다.
-
参考語
-
-으라더니